포르세레인 박물관
 1390
위치
하버 타운
이용시간
시간 [4/1~3] 9:30~22:00 [4/4] 9:30~24:00 [4/5] 9:30~22:00 [4/6~4/23] 9:30~21:00 ※금・토는 22:00까지 [4/24~4/30] 9:30~21:30 ※금・토는 22:00까지
이용요금
패스포트 또는 패스카드 리조트 연간 패스포트 대상시설
※현금 이용 고객님은 400엔
국가를 뛰어넘어 사랑받던 이마리의 도자기 그 동서교류의 발자취와 아름다운 물건들을 전시    

17세기 중기 무렵, 이마리의 도자기가 바다를 건너 멀리 유럽에서 사랑받고 있던다는 사실을 알고 계신가요?    
네덜란드 연합 동인도 회사에 의해 수출된 동양의 자기는 약 100만개라고 합니다만    
그 중에서도 일본것은 매우 사랑받고 생활용품으로서 애용되고 있었습니다.    
또한 빨강색이나 금으로 무늬를 넣은 자기는 유럽에서 금속으로 장식되어    
실내 장식품으로도 필수가 되었습니다. 18세기에 들어서는 각국의 자기들을 이마리의 자기를    
모방하게 되고 그 영향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.    
제 1실에는 중국, 아리타, 유럽의 도자기를 전시 동서교류의 흐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    
이어지는 제 2실에는 실내 장식품으로 전성기를 맞은 옛 이마리을 당시 유럽의 장식을 재현해 전시하고 있습니다.    
제 3실은 기술혁신과 원자재 변화에 의해 크고 선명해진 19세기 후반의 물건을 중심으로 전시하고 있습니다.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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